사명

먹이사슬의 정점에는 인간이 있음을 인정하고,
운동을 비롯한 모든 움직임은
자연 없이는 지속 불가능하다는 신념 아래,
운동인을 위한 최고의 간식을 소개한다.

우리가 지구에 되돌려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취하지 않도록
비즈니스를 통해 끊임없이 실험한다.

성찰

# 자연과 인간
1. 운동을 비롯한 인간의 모든 활동은 자연 없이는 지속 불가능하다.
2. 인간은 플라스틱 빨대에서 죽은 바다거북을 떠올릴 수 있는 유일한 종(種)이다.
3. 인간이 먹이 사슬의 가장 정점에 있음을 인정하는 동시에, 자연의 일부라는 시각을 잃지 않는다.

# 인간과 먹거리
1. 음식물의 1/3이 버려지는데, 왜 누군가는 굶어죽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2. 모든 식재료는 자연에서 엄선되고 다듬어진 것이다. 소중히 여겨야 한다.
3. 안타깝게도 식습관에 관한 한, 담배는 몸에 해롭다와 같이 일관된 과학적 합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4. 최적의 식습관이 명확히 밝혀지기까지 커리지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책은 대부분의 영양 전문가가 동의하는 조언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먹어라. 골고루. 적당한 양만큼.
5. 모든 다이어트 제품은 실패했다. ‘지금, 여기서’ 유행하는 식이요법은 지양한다.
6. 경제 논리에 따라 지구 반 바퀴를 돌아오는 식품 대신, 로컬푸드를 우선한다.
7. 건강과 장수만이 음식을 먹는 이유는 아니다. 맛은 우리가 살아가는 힘인 만큼 최적의 맛을 구현한다.
8. 자연과 가장 접점에서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간식을 제공한다.

# 비즈니스
1. 윤리적 생산자 없이, 윤리적 소비자는 존재할 수 없다.
2. 우리가 자연에 되돌려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자연으로부터 취해선 안 된다. 이것이 모든 비즈니스가 추구해야 하는 방향이다.
3. 환경에 흔적을 남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은 커리지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것이다.